2010.09.2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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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와 삶
8. 하나님의 위엄
황은순 전도사<선데이스쿨>
“여호와께서 통치하시니 스스로 권위를 입으셨도다...” 성경이 ‘위엄(권위 greatness)'이란 말을 사용하는 것은 우리의 창조주요 주되신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표현하기 위한 것이다. 위엄이라는 말이 하나님에게 쓰여질 때 언제나 그 말은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선언하는 것이고 경배하도록 권고하는 말이다. 여기서의 사상은 하나님이 공간적으로 우리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다는 것이 아니라 위대하심에서 우리보다 훨씬 위에 계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경배 받으셔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신뢰와 경배 본능은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알게 됨으로써 아주 강력하게 자극을 받는다. 오늘날 큰 강조점은 하나님께서 인격적인 분이시라는 사상에 집중되어 있다. 우리의 인격은 모든 방향 즉 공간과 시간과 지식과 능력에서 한계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렇게 제한되지 않으신다. 그는 영원하시고 무한하시며 전능하신 분이다. 그는 그의 손으로 우리를 붙들고 계시다. 자기 백성을 향하신 온유, 절제, 긍휼, 오래 참으심, 불쌍히 여기심 등에 강조를 둔다. 그러면서 성경은 결코 하나님의 위엄과 모든 그의 피조세계에 대한 제한 없는 통치를 빼놓지 않는다.
하나님은 아담이 그들을 무어라고 부르는지 보시려고 짐승들을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신다(창2:19). 그는 사람들이 하고 있는 일을 알아보려고 하늘에서 내려오신다. 위와 같은 하나님에 대한 표현은 우리가 관계하는 하나님은 활동하시고 선한 것을 인정하시며 악을 비난하시며 언제나 자기의 피조물들에게 관심을 가지시는 살아계신 분이시라는 사실을 우리에게 나타내주고 있다. 창세기의 하나님은 혼돈을 질서 있게 하시고 말씀으로 생명을 존재하게 부르시고 흙으로 아담을 만들고 아담의 갈비뼈에서 하와를 만드신 창조주이시다. 그리고 그는 그가 만드신 모든 만물의 주이시다. 그는 어디에나 계시고 모든 것을 감찰하신다. 진리 가운데서 들으시고 보시기도 하시기 때문이다. 아무것도 그를 피하여 달아날 수 없다.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나의 모든 행동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하시오며(나의 모든 마음에 일어나는 것을 아시며)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니이다(나의 습관 계획 목적 욕망뿐만 아니라 나의 모든 삶의 날짜까지 아신다).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말하는 것이나 명상하는 것 모두를 아신다. 시 139: 1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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